2016년 8월, 안동지식재산센터의 지원을 받아 '땅빛채운' — 대략 '땅의 빛으로 가득 찬'이라는 뜻 — 을 브랜드와 디자인으로 출원했습니다.
이 브랜드는 공정보다 재료 자체가 이야기가 되는 농산물·강정 라인을 위해 그려졌습니다.